농림축산식품부는 우리 전통식품을 계승ㆍ발전시키는 명인을 발굴하기 위해 ‘대한민국식품명인’ 선정 공모를 5월 11일부터 6월 30일까지 실시한다.
1994년 시작된 대한민국식품명인 제도는 고추장 등 전통장류, 김치ㆍ전통주 등 전통식품 분야에서 우수한 기능을 보유한 사람을 명인으로 지정, 지원하며, 현재 88명의 전통식품 명인이 활동하고 있다.
대한민국식품명인은 식품 분야 장인으로서 높은 명예를 갖게 되며 보유기능 기록화 사업, 전수자 활동 장려금, 제품 상품화·홍보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희망자는 관련 신청서류와 증빙자료 등을 첨부, 소재지 시군구 또는 시도에 6월 30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내용은 농식품부 누리집 공지·공고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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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아 기자 duddk@foo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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