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홍문표)는 급변하는 유통환경과 기후 리스크에 대응하고, K-FOOD의 미래를 이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신규 강사를 5월 14일까지 모집한다.

올해는 농식품산업계의 수요를 반영, △AI/디지털전환 △펫푸드/축산 △푸드테크 △창업 △생산/수급 △지역먹거리 △식품경영/고객관리 7개 핵심 분야를 모집, 현장과 미래를 아우르는 폭넓은 교육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

강사는 현직 강사를 포함해 해당 분야 종사자, 관련 학위나 자격증 보유자로서 교육원에서 강의가 가능한 자를 대상으로 하며, 기존 교육과정과 차별화된 콘텐츠를 보유한 강사에게는 인력풀 모집 후 강의 우선권을 부여할 방침이다.

지원 신청은 상반기(3월 11일부터 5월 14일까지)와 하반기(6월 1일부터 10월 16일)로 각각 나눠 이메일로 받으며, 자세한 내용과 신청양식은 공사 누리집 및 농수산식품유통교육원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네이버 뉴스스탠드에서 식품저널 foodnews를 만나세요. 구독하기 클릭

저작권자 © 식품저널 foodnews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