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종자원(원장 양주필)은 2월 2일부터 4월 10일까지 올해 농사에 필요한 콩ㆍ팥 정부 보급종 1143톤을 시ㆍ군 농업기술센터 또는 읍ㆍ면ㆍ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받는다.
2월 2일부터 3월 17일(기본 신청기간)까지는 시ㆍ군 농업기술센터 또는 읍ㆍ면ㆍ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해당 시ㆍ도에 배정된 품종과 물량에 대해 신청할 수 있으며, 3월 23일부터 4월 10일(추가 신청기간)에는 잔량이 남아있는 품종에 한해 시ㆍ도 구분 없이 신청 가능하다.
올해 공급하는 콩ㆍ팥 보급종은 일반(장류)콩 4품종 1011톤(선풍 516, 대원 295, 대찬 199, 강풍 1), 나물콩 2품종 124톤(아람 60, 풍산나물 64), 팥 1품종 8톤(아라리)이다.
콩ㆍ팥 보급종은 관할 지역농협을 통해 4월 1일부터 5월 8일까지 공급되며, 공급가격은 일반콩ㆍ나물콩(소독ㆍ미소독 동일) 2만7790원/5kg, 팥 5만5720원/5kg이다.
보급종 신청ㆍ공급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보급종 콜센터(1533-8482), 종자원 누리집 또는 시ㆍ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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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기자 ljh0705@foo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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