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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식품기술사협회 창업 스토리 비화

  • 2026-02-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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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식품기술사협회 창업 스토리 비화

본회 고문 창업회장 李 聖 甲 <2- 8(16)회장 역임>

식품기술사로 62-[식품기술사 협회와 더불어37]

食品技術士因緣 Epilogue

한국 식품기술사회가 발족한 지 37(1989- 2026)이 되었다. 그 동안 본인은 우리 회를 창업 후 협회의 활성화 신앙을 갖고 협회발전을 추진하면서 지내왔기 때문에 기술사와 희비와 애환을 같이 한 셈이다.

지금 우리 식품기술사회와 같이 지낸 30년을 reminiscence 하고자 하니 만감이 드는군요. 협회의 오늘을 만들기 위하여 겪었던 많은 일 중에서 초장기부터 본인만이 격었던 일들을 회고 하고 저 합니다.

본인과 식품기술사와의 인연은 1964년 고려대학 (농화학)졸업 후 당시 제3공화국 정부조직법을 제정 당시 보리고개인 飢餓문제 타파를 위하여 구 농사원을 확대 개편하여 농림부 外廳으로 農村振興廳을 발족 시켰읍니다.